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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케팅마케팅칼럼
     
변화하지 못하는 기업은 실패한다 2013/04/0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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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클렉스호의 선장 최용석입니다. 칼럼으로나마 여러분들을 뵙게 되어서 기쁘게 생각합니다.

 

100년된 코닥이란 회사가 있습니다. 1885년 설립된 이 회사는 무려 100년이 넘는 기간동안 건실히 운영이 되었습니다. 필름사업이 탄탄대로를 만들어 준 것이죠. 하지만 시대가 디지털 시대로 변화하면서 회사는 쇠락의 길을 걷게 됩니다. 결국 지난 1월 파산선고를 맞이하게 될 정도로 몰락하고 말았습니다.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1995년 세계 최초로 디지털카메라에 대한 특허를 가지고 있는 회사역시 코닥이었습니다. 시대가 변화할 줄 알고 있었다는 사실입니다. 하지만 디지털카메라를 개발하면 자신의 필름시장이 축소될 것을 우려해서 이의 상업화를 조금만 더 늦추자는 결정을 내렸고 그 조금만 더...라는 안의함은 결국 거대 공룡회사조차 무너지게 만들었습니다.

 

지난주 위메이드란 게임회사가 윈드러너를 출시했습니다. 출시 2일만에 350만 다운로드를 기록할 정도로 폭풍적인 인기몰이를 했습니다. 위메이드는 전통적인 미르의 전설 창천 등 MMORPG를 개발하는 회사였습니다. 한번 기획을 하고 개발까지 최소 2~3년이 걸리는 대형게임회사였지요. 하지만 위메이드는 소비자들의 변화를 바로 읽었습니다. 카카오톡에서 애니팡이 뜨는 것을 보고 모바일 소셜게임의 가능성을 본 것이죠. 과감히 캔디팡을 개발하였고 국민게임으로 등극시켰습니다. 그 발전의 미래를 보고 이제 윈드러너를 출시했고 이 또한 국민게임이 될 것이 분명해 보입니다. 전통적인 게임들에 비해서 모바일 게임은 개발기간이 짧고 수명도 짧습니다. 올해만도 40~50종의 모바일게임을 만들겠다는 위메이드는 분명 자사의 전략을 바꾼 것이 분명해 보입니다.

 

코닥과 위메이드는 외부 환경에 처하는 행동과 전략이 확연히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. 회사내 전략가는 무엇보다 최소 2~3년후의 변화를 읽을 줄 알아야 합니다. 꼭 대표가 읽을 필요는 없습니다. 외부의 다양한 전문가들과 교류를 통해서 자신이 속해있는 강물의 흐름을 볼 줄 알아야 합니다. 그 강물의 흐름을 이미 경험한 사람들이 우리 주위에는 많이 있습니다. 혹시 아직 미래에 대해서 보이지 않는다는 제 책 "애플의 전략"을 반드시 읽어보시길 바랍니다. 변화하는 모바일 시대에 대해서 5년후까지 예측을 해 놓았습니다. 이미 출시가 된지 2년이 지났지만 그 책의 내용대로 세상이 변화하고 있습니다. 굳이 사실 필요없이 동네 시립도서관에 가면 비취가 되어 있으니 한번 읽어보십시요. 아마 새로운 사업 아이디어가 많이 보일 것입니다.  


<!-- 작성자 -->최용석 <!-- 이메일 --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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